일상팁
단순히 주어진 커리큘럼만 따르지 않았어요🤓
25.09.03 19:37
조회수 81
올해 시험부터 출제기조가 바뀌고, 또 그만큼 정확하고 빠르게 풀 수 있는 실력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저는 단순히 공시 커리를 타는 것을 넘어, 시중의 문제집과 책도 함께 병행하면서 실력을 쌓았고, 실제로 실력이 진짜 향상됐었습니다.
"뭐든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은 빨리 파악하고 그만큼 더 보완하기 위해 능동적으로 행동한것"은 제가 한 선택 중 가장 잘 한 선택이었습니다

1. 매3영 / 매3영-빈칸,순서,삽입 등 의 시중 수능 문제집을 병행했습니다. 
→ 사실 영어 지문 해석 및 답을 고르는 스킬은 수능이나 공시나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중 수능 영어/국어 문제집들도 설명이나 푸는 방법이 정말 상세하고 또 몰랐던 부분까지도 알려주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저는 수능 문제집을 적극 인용하였고, 실제로 순서문제나 빈칸문제 실력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2. 국어 스킬이나 영어 스킬을 올리는 방법을 유튜브, 책, 문제집 등으로 익히는 것 
→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스킬을 알고 있으면 모르는 것을 찍을때도 훨씬 근거있게 찍을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못하는 국어 비문학을 위해 끊임없이 사고하면서 문제를 푸는 방법 등을 영상과 강의들을 통해 배웠고, 영어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약점 보완을 위해 단순 커리를 따라가기만 하는 것이 아닌, 제 자신을 믿고 더 능동적으로 공부를 시도했던 것이 아주 좋은 결과로까지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