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불안하면 스스로에게 말을 걸어요
25.09.04 15:15
조회수 58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밤비입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 조급함이나 불안감은 어떻게 이겨냈나요?]


공부하는 매 순간,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100명중에 한 두명이 합격하는 시험에서 내가 그 한 두명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늘 했었습니다. 이런 불안한 생각이 들면 저는 생각을 멈추려고 노력했습니다. 공부할 때는 무념무상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불안한 생각을 멈추기 위해서 저는 자주 산책을 했습니다. 덥지 않은 날엔 30분정도 걸었습니다. 산책을 하면 기분이 좋아져서 다시 공부하러 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피아노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잠시나마 세상이 아름답게 보여서 기분이 좋아졌었습니다. 

또 잡생각이 많으면, 저 스스로에게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해봤자 시간낭비다. 차라리 한 문제라도 더 푸는 게 나에게 더 도움된다' 라며 조언했습니다. 스스로에게 말을 걸면서 다독이면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기더라고요. 하루에도 몇 번씩 저 자신에게 '걱정하지 마라'고 조언을 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엔 해피엔딩일테니 모두 너무 불안해 하지 마시길!!
 
댓글 0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