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포기하고 싶을땐? 기관방문!
25.09.04 15:23
조회수 58
저는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제가 일하고 싶은 기관에 가서 마음을 다시 잡았어요.
검찰의 꿈이 너무 간절했지만 단기에 합격하기가 어려워서 중간에 고비가 있을때마다 검찰청이나 법원을 방문해서 제 꿈을 계속 확인하며 공부했습니다ㅎㅎ 공부가 하기 싫어서 포기할까,, 하다가도 검찰청 가는길만 생각해도 너무 설레고 지하철역에 내리기만해도 심장이 쿵쿵 뛰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어요☺️ 
중간에 힘드시면 꿈꾸고 계시는 기관에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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