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공부 포기하고 싶을 때
25.09.04 20:29
조회수 50

저는 재시 때 매일 포기하고 싶을정도로
너무 힘들었어요😢
그럴 때마다 면탈한 이후 감정을 항상 생각했습니다.
그때 피말리는 감정 + 막막함 + 우울감 생각하면서
똑같은 감정을 두 번 겪고싶지 않아서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어요:)

또 떨어졌을 때 낭비하는 시간 + 돈 생각하면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그리고 친구들 + 가족들에게 너무 부끄러울거 같아서 정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요..🥹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 땐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산책하면서 스트레스 해소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특히 자존감 올려주는 노래를 많이 들었어요ㅎㅎ

모의고사 보고 성적이 안나올 때는 너무 불안해서 울면서 집에 간적도 되게 많았는데 그럴때마다 오늘 틀려서 다행이다 ~ 시험 때는 절대 틀리지 말아야지 ! 라는 생각하면서 계속 저를 다독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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