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시기별, 과목별로 어떤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밤비입니다.
[이론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요약서와 기본서 중 어떤 걸 중심으로 공부하셨나요?]
저는 시기별, 과목별 2가지 기준으로 나눠 생각했습니다. 제가 공부했던 경험으로 기초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둘 중 하나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1. 시기별
: 9급 기준으로 7월부터 기본이론 수업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2개월 단위로 새로운 강좌가 열렸던 것 같습니다.
-7~8월 : 처음 이론을 배우는 시기이므로, 이론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기본서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서가 글이 더 많아서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기본서 2번 정도 읽고 9월 이후에는 요약서만 봤습니다)
-9~11월 : 2번째 이론 공부+기출 문제풀이 시작하는 시기. 저는 이때부터 요약서(필기노트)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어느 정도 이론이 기억나기 때문에 이론이 부족하다 싶으면 요약서로 공부했습니다. 기출 정리도 요약서로 했습니다.
-12월 이후 : n회독을 시작하는 시기. 저는 글이 적은 요약서 중심으로 회독을 했습니다. 동형 모고, 실전 모고 오답정리도 요약서로 했습니다.
2. 과목별
-국어, 영어 : 저는 국어, 영어는 10월까지도 기본서를 참고했습니다. 기본서가 예시가 더 많고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론이 부족할 때 보기 좋았습니다. 부족한 파트의 개념부분을 읽고 연습문제를 다시 풀었습니다. 국어, 영어는 개념을 문제에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기본서가 개념을 탄탄히 만들기에 좋았습니다. 이후에 영어는 심우철선생님 핵심전략서, 단권화노트를 많이 봤습니다.
-한국사, 교육학, 행정법 : 암기 과목은 7~8월에 기본서를 두 세번 정도 읽고 그 이후에는 요약서(필기노트)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이론이 부족해도 요약서의 키워드만 보면 빠르게 내용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또 빠르게 회독하려면 요약서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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