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실전 감각 기르려고 이런 것까지 했다!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밤비입니다.
[실전 감각을 기르기 위한 연습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1. 모의고사 활용
: 1월부터 동형 모고, 실전 모고 풀기 시작. 주 2~3회.
국어-이선재쌤, 영어-심우철쌤, 행정법-민준호쌤. 이선재쌤 모고는 실제 시험보다 어렵다고 느꼈음. 영어, 행정법은 실제 시험과 거의 비슷하다고 느낌.
저는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 분배를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했습니다.
국어, 영어는 25~30분, 한국사, 교육학은 10분 이내, 행정법은 20분 이내로 푸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저는 신중한 성격이라 국어, 영어를 빠르게 못 풀겠더라고요. 그래서 국어, 영어 시간을 좀 늘리고 전공과목에서 시간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도 제가 목표한 시간대로 풀었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를 많이 풀다보면 시간 감각이 좀 생깁니다.
'이 정도 풀면 25분 정도 지났겠는데?'하는 시간 감각을 가지면 실제 시험장에서 시간 내에 문제를 다 풀 수 있을 겁니다.
2. 마인드 컨트롤
: 모의고사도 중요하지만 저는 마인드 컨트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어가 약한 수험생인데, 실제로 시험장에서 '영어 별 거 아니다'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치기 전에 쉬운 걸로 3문제 정도 프린트해서 풀었습니다. 시험치기 전에 문제를 푸니 '별 거 아니다'라는 확신이 들면서 긴장이 풀렸고 실제 시험에선 떨지 않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약점인 과목이 있다면 시험 당일 3문제 정도(쉬운 문제로!!) 미리 풀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3. 시험 당일 준비하기
: 시험은 최적의 조건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저는 간식, 옷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옷은 여러 옷을 입어보고 가장 피부에 안 거슬리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편한 옷을 찾아 입었습니다. 간식도 위에 부담이 덜 되는 모닝빵, 식빵 같은 것을 사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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