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쉬는 날을 정하지는 않았던
쉬는 날을 따로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정말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는 날에는 기준을 낮췄습니다.
“오늘은 4시간 30분만 넘기자.”
최소 단위를 정해 두니 완전히 데이오프인 날은 없었습니다. 저는 공부시간이 7시간 정도로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가능했던 거 같아요
1-2달에 한 번은 친구와 밥을 먹었습니다.
1월부터는 이것도 먹지 않았지만 수험 초기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뭔가 정신이 아파질 때도 있고 정말 위로를 받을 때도 있어서 정말 좋은 친구만 만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쉬는 날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고정된 요일을 정하는 것이 맞는 분도 있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이 맞는 분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흐름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리듬을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쉬는 날이 뭔가 리프레쉬가 되는 전환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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