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쉬는 날이라고 그냥 쉬진 않았습니다.
25.09.09 16:37
조회수 92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밤비입니다.


[쉬는 날은 언제, 어떻게 정했나요?]


쉬는 날이란 따로 계획을 세우지 않고 미뤄뒀던 공부를 하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요일을 쉬는 날로 정했고 평일에 계획대로 공부를 했다면 푹 쉬었고, 계획대로 공부를 다 못 했다면 못한 공부를 하고 쉬었습니다. 


7~8월
: 공부 초반에는 천천히 꾸준히 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초반엔 인강도 많이 들어야 하고 많이 혼란스러운 시기라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을 쉬었습니다. 약속이 보통 주말에 생기기 때문에 쉬는 날도 주말로 정했습니다. 
처음엔 일요일만 쉬기로 정했지만 토요일 저녁부터 집중이 덜 되더라고요. 그래서 토요일 아침에 열심히 공부하고 오후엔 쉬는 걸로 타협을 봤습니다. 그래도 7~8월은 계획대로 공부를 해서 일요일에 늦잠도 자고 친구도 많이 만났었습니다.

9~12월
: 이때는 핵심요약 교재+기출을 공부해야 해서 일요일에도 공부를 했습니다. 일요일엔 따로 계획을 세우지 않고 월~토요일에 못한 공부를 하고 저녁쯤 다음 주 공부계획을 세우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일요일을 쉬는 날로 정햇지만,, 밀린 공부가 많아서 잘 못 쉬었습니다.

1월~4월
: 조금 여유가 있었던 시기. 이때도 일요일을 쉬는 날로 정했습니다. 일요일에 푹 쉬거나 공단기 모의고사 시험을 치러 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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