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수험생활 중 도움이 많이 된 공시템
1. 시작하며
오늘은 수험생활 중 도움이 많이 된 공시템을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2. 추천템들
(1) 2단 독서대
독서대를 추천합니다. 독서대 쓸 때랑 안 쓸 때랑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1단 독서대는 작아서 비추고요. 2단 독서대는 넓은 걸로 사면 책 올리기 좋습니다. 목 꺾임도 방지해주고 오랫동안 책 봐도 목이 안아파요.
(2) 아인 지우개
다른 지우개들 써보긴 했지만 아인 지우개가 진짜 잘 지워지고 좋더라고요. 문제 풀이할 때 사용하기 좋아요. 학창시절부터 줄곧 써오던 지우개입니다. 잘 지워지는 지우개 찾고 계시다면 아인 지우개를 추천드립니다.
(3) 채점용 빨간 색연필
돌돌이 색연필 말고 뜯어서 쓰는 색연필 아시죠? 그걸 채점할 때 주로 이용했습니다. 표시하기도 좋고 끝까지 사용하기도 편했어요. 다이소에 가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추천드리는 아이템입니다.
(4) 제트스트림 볼펜
이건 제 인생 볼펜 중 하나입니다. 필기할 때에도 편하고, 주관식 시험 때 쓰기도 좋아요. 국가직 면접 볼 때에도 이 펜을 썼습니다. 심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부드럽고 고장도 안 나서 끝까지 쓰기도 좋아요. 쿠팡에서 여러 개 한꺼번에 묶여 있는 거 사면 싸게 살 수 있어 좋아요.
(5) 플러스 수정테이프
이것도 유명한 템이죠. 깔끔하게 쓸 수 있고 고장도 안 나서 좋아요. 본체를 하나 사 두고, 마찬가지로 리필을 쿠팡에서 잔뜩 사 두면 돈 절약이 됩니다. 학창시절부터 자주 쓰는 문구류예요.
(6) 휘어지는 자
모닝글로리에서 나온 휘어지는 자가 있어요. 두꺼운 책에 줄 긋기 편해요. 자가 휘어져서 줄 긋다가 삐뚤어질 걱정도 없어요. 단점이 있다면 변색되는 거긴 한데 외양을 크게 신경 안써서 전 괜찮더라고요. 투명색과 파란색이 있는데 전 투명한 걸 추천드립니다. 가까운 문구점 혹은 인터넷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7) 낼나 타이머
공시생활 땐 오히려 안 쓰고 지금 쓰고 있는 템입니다. 1시간 단위로 시간 설정해두고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뽀모도로 공부법 활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쓰면 좋습니다. 문제는 가격인데, 낼나 타이머보다 디자인은 좀 별로지만 저렴한 타이머들 있습니다. 쿠팡에서 검색해보시면 여러 개 나와요. 타이머가 너무 비싸다 싶으시면 안 사도 되긴 합니다.
(8) 태블릿 pc
유용하게 잘 쓰던 템. pdf 자료 받아두고 잘 썼어요. 필기는 태블릿 pc로 잘 안 했지만, 요즘은 또 잘 하고 있네요. 하나 장만하면 좋다 생각합니다. 당연히 없어도 잘만 공부하긴 합니다. 여유가 되면 사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9) 리갈패드
백지복습하기 좋아요. 쓰고 버리기도 스프링노트보다 편하고 종이 질도 나쁘지 않아서 좋아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요. 파란색 펜을 쓰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건 리갈패드를 하얀색 속지로 사면 그만이라 극복 가능합니다. 회계학 기출문제 풀 때 유독 많이 쓰긴 했습니다. 지금도 잘 쓰고 있어요. 여러 사이즈가 있지만 제 픽은 B5.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넘길 때 종이 걸림이 크지 않아요.
(10) 인덱스카드
다이소에서 파는 100매짜리 단어장용 인덱스 카드 사서 썼습니다. 회계학 식이랑 세법 잘 몰랐던 거 기록해서 보곤 했습니다. 한국사도 적어두고요. 당연히 영어단어 모르는 것도 적어뒀어요. 여러 용도로 쓸 수 있어요. 다이소에서 파는 건 크기가 작은데, 모닝글로리에서 만든 건 여러 사이즈의 크기로 나와요. 용도에 따라서 크기 다양한 걸 구매해서 써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3. 마치며
오늘은 공시생활 중 잘 쓴 나만의 템을 소개해보았습니다. 문구류나 여러 템들이 공부할 때 필요하잖아요. 남들 뭐 쓰는지 구경해보시는 것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날이 갑자기 선선해졌어요. 아침과 밤에는 춥기까지 하네요. 시간의 흐름이 정말 무서울 정도네요. 다들 기출 시즌을 맞이해서 바쁘시겠죠? 지금 힘드신 만큼 추후 분명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들게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분명히 잘해낼 수 있을 겁니다. 파이팅. 제가 응원할게요.
오늘은 수험생활 중 도움이 많이 된 공시템을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2. 추천템들
(1) 2단 독서대
독서대를 추천합니다. 독서대 쓸 때랑 안 쓸 때랑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1단 독서대는 작아서 비추고요. 2단 독서대는 넓은 걸로 사면 책 올리기 좋습니다. 목 꺾임도 방지해주고 오랫동안 책 봐도 목이 안아파요.
(2) 아인 지우개
다른 지우개들 써보긴 했지만 아인 지우개가 진짜 잘 지워지고 좋더라고요. 문제 풀이할 때 사용하기 좋아요. 학창시절부터 줄곧 써오던 지우개입니다. 잘 지워지는 지우개 찾고 계시다면 아인 지우개를 추천드립니다.
(3) 채점용 빨간 색연필
돌돌이 색연필 말고 뜯어서 쓰는 색연필 아시죠? 그걸 채점할 때 주로 이용했습니다. 표시하기도 좋고 끝까지 사용하기도 편했어요. 다이소에 가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추천드리는 아이템입니다.
(4) 제트스트림 볼펜
이건 제 인생 볼펜 중 하나입니다. 필기할 때에도 편하고, 주관식 시험 때 쓰기도 좋아요. 국가직 면접 볼 때에도 이 펜을 썼습니다. 심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부드럽고 고장도 안 나서 끝까지 쓰기도 좋아요. 쿠팡에서 여러 개 한꺼번에 묶여 있는 거 사면 싸게 살 수 있어 좋아요.
(5) 플러스 수정테이프
이것도 유명한 템이죠. 깔끔하게 쓸 수 있고 고장도 안 나서 좋아요. 본체를 하나 사 두고, 마찬가지로 리필을 쿠팡에서 잔뜩 사 두면 돈 절약이 됩니다. 학창시절부터 자주 쓰는 문구류예요.
(6) 휘어지는 자
모닝글로리에서 나온 휘어지는 자가 있어요. 두꺼운 책에 줄 긋기 편해요. 자가 휘어져서 줄 긋다가 삐뚤어질 걱정도 없어요. 단점이 있다면 변색되는 거긴 한데 외양을 크게 신경 안써서 전 괜찮더라고요. 투명색과 파란색이 있는데 전 투명한 걸 추천드립니다. 가까운 문구점 혹은 인터넷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7) 낼나 타이머
공시생활 땐 오히려 안 쓰고 지금 쓰고 있는 템입니다. 1시간 단위로 시간 설정해두고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뽀모도로 공부법 활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쓰면 좋습니다. 문제는 가격인데, 낼나 타이머보다 디자인은 좀 별로지만 저렴한 타이머들 있습니다. 쿠팡에서 검색해보시면 여러 개 나와요. 타이머가 너무 비싸다 싶으시면 안 사도 되긴 합니다.
(8) 태블릿 pc
유용하게 잘 쓰던 템. pdf 자료 받아두고 잘 썼어요. 필기는 태블릿 pc로 잘 안 했지만, 요즘은 또 잘 하고 있네요. 하나 장만하면 좋다 생각합니다. 당연히 없어도 잘만 공부하긴 합니다. 여유가 되면 사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9) 리갈패드
백지복습하기 좋아요. 쓰고 버리기도 스프링노트보다 편하고 종이 질도 나쁘지 않아서 좋아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요. 파란색 펜을 쓰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건 리갈패드를 하얀색 속지로 사면 그만이라 극복 가능합니다. 회계학 기출문제 풀 때 유독 많이 쓰긴 했습니다. 지금도 잘 쓰고 있어요. 여러 사이즈가 있지만 제 픽은 B5.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넘길 때 종이 걸림이 크지 않아요.
(10) 인덱스카드
다이소에서 파는 100매짜리 단어장용 인덱스 카드 사서 썼습니다. 회계학 식이랑 세법 잘 몰랐던 거 기록해서 보곤 했습니다. 한국사도 적어두고요. 당연히 영어단어 모르는 것도 적어뒀어요. 여러 용도로 쓸 수 있어요. 다이소에서 파는 건 크기가 작은데, 모닝글로리에서 만든 건 여러 사이즈의 크기로 나와요. 용도에 따라서 크기 다양한 걸 구매해서 써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3. 마치며
오늘은 공시생활 중 잘 쓴 나만의 템을 소개해보았습니다. 문구류나 여러 템들이 공부할 때 필요하잖아요. 남들 뭐 쓰는지 구경해보시는 것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날이 갑자기 선선해졌어요. 아침과 밤에는 춥기까지 하네요. 시간의 흐름이 정말 무서울 정도네요. 다들 기출 시즌을 맞이해서 바쁘시겠죠? 지금 힘드신 만큼 추후 분명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들게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분명히 잘해낼 수 있을 겁니다. 파이팅. 제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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