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쓰레기통
훈수는 거절, 조언도 사양! 댓글이 없는 게시판입니다.
힘들었던 일, 화났던 일들 무기력까지 다 털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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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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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공시생 2년차 생각보다 점수가 나오질 않아 정말 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던 걸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날이었어요 지방직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더 달리면 더 좋은 점수가 나올 수 있을지.. 작년 국가직 끝나고도 마음가짐을 굳게 먹고 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나오질 않아 1년만 더 하면 정말 붙겠수나 생각하고 다시 도전했습니다. 그 생각을 한지 1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그 다짐을 다시 한다고 해도 붙을 수 있을까 그런 불안한 생각들이 계속 드네요 그래도 남은 시간 더 열심히해서 올해는 꼭 붙고 당당한 삶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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