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쓰레기통
훈수는 거절, 조언도 사양! 댓글이 없는 게시판입니다.
힘들었던 일, 화났던 일들 무기력까지 다 털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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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나만 영어가 어려운 것인가? 형편이 좋지 않아 어릴 때부터 사교육을 전혀 받지 않고, 학교 교육에만 의지 하여야 했다. 초등학생 때 영어를 좋아하던 학생이었다. 단어 하나를 맞추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던 아이였다. 중학생 때 영어 문법과 이상한 긴 글로 된 지문이 제시 되기 시작하면서 영어가 정말 싫어지기 시작하였고, 뭐라는 지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다. 고등학생 때 그냥 땅에 박치기를 했다. 문법이라고는 하나도 아는 것 없이 그냥 아는 단어가 있으면 캐치해서 나열하여 문장을 이해하곤했다. 수능 영어 4등급을 받았다.. (듣기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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