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익명이라서 가능한 말, 익명이라서 가능한 솔직함. 잡담/고민/일상까지 모두 다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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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아 기출 언제출간되냐고 개빡치네 11월 말이라면서 1월초까지 3번은 밀린듯 아악 제발 나 공부좀하게해줘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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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고노 TO 씹부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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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공부습관 이제 슬슬 잡아야 하는데 맨날 개 늦게 일어남.... 10시 11시쯤 밤 11시 12시까지 공부하긴 하는데 먼가 느릿느릿해 샤갈 다들 아침 9시에 보통 공부 시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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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왜 말을 그렇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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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 밑 사람 존나 불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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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갑자기 불쑥떠올라서 열이받네요 작년이맘때쯤 전 수험생이었고 지금도 ,,, 남친이랑 헤어졌었는데 알고보니 환승이었어요 바람을 폇더라고요 ㅡㅡ 내년에 결혼한대요 ㅋ 분노에 차오르지만 전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어요 .......... 이게 젤빡침 소방관들이었어요 전 그래서 소방관들이 제일 싫어요 다 남자밝히고 여자밝힐거같아요 물론아닌사람도 있겠지만 이런것도 모르고 소방관이라고 좋게보는것도 꼴사나워요 진짜 불지르고 싶었어요 내년 결혼식장찾아가서 불지르고 올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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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연말인데 올해 돌아 보면 한 게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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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크리스마스 혼자보낼예정이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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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오늘 처음 이 카페를 알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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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쌰갈 시작해보자 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