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아무도 내가 누군지 모름! 익명이니까 더 자유롭고 솔직한 의견을 공유해보세요.🤫
전체
1,411
-
익명의 나무아주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45세 직장 다니는 엄마입니다. 24년 4월부터 지방 교행직 준비하였고, 25년 지방직 평균 81점. 26년 지방직 평균 89점입니다. 국어가 약점이라 초시때부터 국어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으나, 국가직 70점. 지방직 75점. 이유는 시간부족으로 3-4문제를 찍었고, 모두 틀렸습니다. 일년 더 공부를 하는 것에 대해 아주 객관적인 조언을 구해봅니다. 교행직을 고집하는 것이 욕심인 것인지, 부족함을 인정하고 컷트라인 가능한 방향으로 돌려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
익명의 나무경남 사전점수 확인 끝났나요?
-
익명의 나무일행직 4개월 준비하고 지방직 쳤는데 국85,영85,학65,법60 나왔습니다. 한국사는 내년부터 없어진다 해서 안 적었는데 내년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
익명의 나무소수직렬 필기컷은 사실상 불합이려나 .. 진짜 뒤지겟네
-
익명의 나무지방 군단위는 자기소개서를 안 쓰나요??? 군청이랑 다 들어갔는데 면접관련은 하나도 문서가 없네요 ㅠㅠㅠ 공무직은 자기소개서가 있고 임시 공무원은 자기소개서가 없어서요 ㅠㅠ
-
익명의 나무경남은 사전점수떴는데 입력을 다들 안해서 하루하루 쫄림...
-
익명의 나무딱 3개월 해서 1배수컷이랑 두문제 차인데 부모님이 만족을 못하신다 후....
-
익명의 나무작년보다 쉬웠다는데.. 작년하고 1배수 컷이 비슷하니까 믿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
익명의 나무하.. 이거 뭐 간당간당 애매~하니까 뭘 해야될지도 모르겠음 ㅠㅠㅠㅠ 욕심인가,,
-
익명의 나무마킹병은 허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