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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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제발 빨리 점수 나왔으면 좋겠다. 마킹 실수했을까봐 매일 떤다. ㅠㅠㅠㅠ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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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제발 저에게 딱 한 번만 기회를 주시길...이번에는 도망가지 않고 잘 다닐게요. 각종 병들이 많아 그런 허상들은 다 잊게 해주시고 여기 계신 분들 원하시는 결과 얻어 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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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거의 3년동안 커트라인 근처도 못가다가 처음으로 합격유력권안에 들어온 현실이 아직도 믿겨지지가않아 운빨 과 아다리가 탁 맞아 떨어져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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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소수직 3뽑이라 알수가 없네 작년 최합보다는 높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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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시험 치고 온 뒤로 3일 내내 울다가 잠들었다가 하느라 아직도 채점을 못했어요.. 다들 쉬웠다고 하니까 도저히 채점할 엄두가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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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너무너무 심심해유 할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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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발표 좀 빨리하지 왜이리 늦게하는거야 간당간당한 사람은 죽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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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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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밑으로 9명있는데 이번엔 운도 좋아서 선발인원도 늘리고 시험본사람들도 300명내외고 괜히 불안~~~~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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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표본수가 20명만 더 들어와도 내가 그나마 숨을 쉬것고만.. 그 20명이 들어오질 안네.. 그리고 밑에 깔아준 과락 5명은.. 본인 점수가 맞는지도 모르겟고.. 이거 갑자기 고득점자가 10명 이상 나타나서.. 판이 뒤집히는 건 아닐지.. 너무 걱정임.. 챗지피티는 통계상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0이라는데.. 전국적으로 모든 능력자가 내가 본 지역을 시험을 봐야 나올 확률이라는데 내눈으로 직접 보지 않았으니 믿을 수가 있어야 말이지.. 위로받다가도 또다시.. 불안의 늪속으로 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