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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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면접 준비하면서 불안한 점은 없으셨나요 제가 수험기간 동안 인간관계가 단절되어서 혼잣말을 해도 잘 안나올 정도라서 면접장 가서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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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경험형 과제 쓸게 너무 없는데 텝스나 아이엘츠같은 영어시험점수 써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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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한국사 공부하실때 연도도 다 정리하셨나요? 흐름은 대충 알겠는데 세세한 연도도 외워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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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국가직 면접 미흡률 3~5퍼센트라는데 실제로 주변에서 필기 안정권인데 미흡으로 떨어진 국가직 지원자분이 있나요? 아니면 미흡률은 그냥 추정일뿐이고 왠만하면 다 보통인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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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국가직 지방직 필기 시험 다 보셨던 합격자님들~ 이번 지방직 시험 난이도는 어떨거같나요? 보통 국가직이 어렵게 나오면 지방직은 쉽게 나오는 편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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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문제풀이는 다다익선일까요? 합격자분들도 다른 직렬이나 다른 급수 기출도 전부 풀으셨나요? 기출은 몇개년치 돌리는게 적당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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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지직필기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이제와서 번아웃 비슷하게 온것같은데 공부가 하기싫을때에는 남은 시간이 촉박해도 잠깐이라도 제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는게 맞을까요? 안그래도 공부에 집중이 안되서 불안한데 쉬어도 편히 못쉴거같아요 그냥 참고 관성적으로 억지로 책상에 앉아라도 있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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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국어나 영어 문제(특히 가장 알맞는 주제랑 빈칸 넣기)풀때마다 오답률이 높은데 그 이유가 단어를 몰라서라기 보다는 앞뒤 문장들은 전체 다 이해했는데 알맞은 답을 고를때 제 자의적이고 해석이 엄청 들어가서 틀려요 이런 제 주관을 버리고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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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수험기간 동안 제일 재밌었던 과목이 행정법이었고 기출회독만 5회씩 넘게 풀었어요 실제 최최사기나 써니 모고 실전처럼 시간재고 풀때도 늘 고득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국직때 행정법을 대차게 망한 이후로 행정법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져버렸고 시험이 한달도 남지않은 지금도 행정법 공부를 자꾸 회피하게 됩니다. 가장 자신있던 과목에서 가장 자신없고 하기싫은 과목이 되었는데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기출이랑 판례 중심 회독을 멈추고 지금이라도 기본서로 개념정리를 다시 처음부터 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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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면준 답변 연습할때마다 자꾸 호흡이랑 말 속도가 빨라지는거는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아무리 의식하고 천천히 하려고해도 말을 하다보면 자꾸 속도가 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