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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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너무너무 심심해유 할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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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발표 좀 빨리하지 왜이리 늦게하는거야 간당간당한 사람은 죽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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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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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밑으로 9명있는데 이번엔 운도 좋아서 선발인원도 늘리고 시험본사람들도 300명내외고 괜히 불안~~~~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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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표본수가 20명만 더 들어와도 내가 그나마 숨을 쉬것고만.. 그 20명이 들어오질 안네.. 그리고 밑에 깔아준 과락 5명은.. 본인 점수가 맞는지도 모르겟고.. 이거 갑자기 고득점자가 10명 이상 나타나서.. 판이 뒤집히는 건 아닐지.. 너무 걱정임.. 챗지피티는 통계상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0이라는데.. 전국적으로 모든 능력자가 내가 본 지역을 시험을 봐야 나올 확률이라는데 내눈으로 직접 보지 않았으니 믿을 수가 있어야 말이지.. 위로받다가도 또다시.. 불안의 늪속으로 들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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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이번 시험..ㅋㅋ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원서 접수할 때부터 신중의 신중을 기하고.. 마무리할 때 무너지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점수가.. 점수가.. 기대에 너무 못 미친다.. 그나마 간신히 안쪽에 들어있긴 한데.. 염병할.. 아직 입력안 한 100명 때문에 하루하루.. 아니 1초1초 피말라간다..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아직 점수 입력 안하면 거의 고정이라 봐도 괜찮다고 하는 말을 몇번이나 보면서도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같은 답을 보면서도.. 단어 몇 개 바꿔서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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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국가직때 국어 어렵게 나와서 트라우마 땜에 지방직 국어도 못본사람 있음?? 그게 나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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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4차컷 3차컷이랑 변동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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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37명 뽑고 83점 받으면 합격 가능성 있나요? 참고로 작년에 6명 뽑고 합격컷이 86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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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행정학 황철곤 선생님 책이 깔끔하고 통일성있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