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익명이라서 가능한 말, 익명이라서 가능한 솔직함.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몰라요. 잡담/고민/일상까지 모두 다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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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ㅜㅜ 티오떳다 2명,,, 작년도 2명 재작년도 2명 올해 안줄어서 다행인데 해내 해내라고 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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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서울 vs 경기도 어디가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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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관리형 일단 맛보자.. 너무 헤벌레하다 싶으면 옮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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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아 뭔가 해결이 되지 않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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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개졸립다 진짜 죽을거같다 어떡하지 이제 아침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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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자는 시간이 점점 늦어져서 그런가 아침에 맨날 늦게 일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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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어제 간만에 약속있어서 술마셨는데 정신을 못차리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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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익게 한번씩 들러야겠다. 공부하다가 커뮤질하기는 그렇고 그냥 여기에 한마디씩 던지고 튀니까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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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내가 왔다 두둥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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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내가 먹는물 수질기준을 왜 외워야해 진짜 이거 언제다외워 숨막혀 거기에 목욕장 목욕물도 따로 그안에 원수 목욕물도 따로 수영장물도 따로 정수장에서 수질기준 따로 수도꼭지 검사 따로 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ㅏ아ㅏ아ㅏ악 뭔놈의 기준을 다외우냐 이걸 외우는게 대체 뭐에 도움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