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익명이라서 가능한 말, 익명이라서 가능한 솔직함.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몰라요. 잡담/고민/일상까지 모두 다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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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의 나무
    ㅜㅜ 티오떳다 2명,,, 작년도 2명 재작년도 2명 올해 안줄어서 다행인데 해내 해내라고 해내
    26.02.03
    10:10
  • 익명의 나무
    서울 vs 경기도 어디가 나을까?
    26.02.03
    09:10
  • 익명의 나무
    관리형 일단 맛보자.. 너무 헤벌레하다 싶으면 옮기면 돼
    26.01.30
    16:18
  • 익명의 나무
    아 뭔가 해결이 되지 않는 느낌
    26.01.30
    14:59
  • 익명의 나무
    개졸립다 진짜 죽을거같다 어떡하지 이제 아침인데 ..
    26.01.30
    10:47
  • 익명의 나무
    자는 시간이 점점 늦어져서 그런가 아침에 맨날 늦게 일어나네
    26.01.30
    10:38
  • 익명의 나무
    어제 간만에 약속있어서 술마셨는데 정신을 못차리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26.01.30
    10:22
  • 익명의 나무
    익게 한번씩 들러야겠다. 공부하다가 커뮤질하기는 그렇고 그냥 여기에 한마디씩 던지고 튀니까 좋네.
    26.01.30
    10:08
  • 익명의 나무
    내가 왔다 두둥등장
    26.01.30
    10:03
  • 익명의 나무
    내가 먹는물 수질기준을 왜 외워야해 진짜 이거 언제다외워 숨막혀 거기에 목욕장 목욕물도 따로 그안에 원수 목욕물도 따로 수영장물도 따로 정수장에서 수질기준 따로 수도꼭지 검사 따로 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ㅏ아ㅏ아ㅏ악 뭔놈의 기준을 다외우냐 이걸 외우는게 대체 뭐에 도움이됨?
    26.01.2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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